매일신문

초절전·친환경 위너온풍기 나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21세기 에너지 개발

국내 초절전형 위너 온풍기가 개발돼 소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주)21세기 에너지 장명현(51·경주시 내남면 월산리) 대표이사는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 현실을 감안, 1990년대초부터 대체에너지 제품 개발에 들어가 성공을 거둔 것.

장씨가 개발한 21C 위너 온풍기는 순간 발열방식으로 온수온도가 80℃가 되면 5분이내에 뜨거운 바람이 나와 넓은 공간이 훈훈해진다.

팬 코일을 이용하는 공간난방으로 기존 석유히터 방식보다 난방비 절감은 물론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해 인체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설치장소는 사찰·교회·학교·식당·사무실·지하다방·주점·공장·병원·연구실 및 건설현장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위너 온풍기는 뛰어난 경제성, 안전성과 편리함에다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반영구적인 제품으로 전기소모량도 적어 기름대비 절반이상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