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미대.내동 정보센터 문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은 19일 동구 백안동 공산농협 2층에 전국 19개 시범마을중 처음으로 '정보화시범마을 정보센터'를 개관한다.

구청은 정부지원금 등 9억원을 투자, 정보화 시범마을인 미대.내동 100가구에 PC를 무료보급했고, 공산농협 2층에 PC 11대, 스캐너 등의 시설을 갖춘 마을정보센터를 개관하게 됐다.

정보센터에서는 주민 누구나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 할 수있고, 무인 민원발급기에서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게 된다.

또 무공해 시설채소 등 지역 특산물의 전자상거래 장터가 개설되고, 농산물 판매, 관광, 민박정보도 제공된다.

구청은 정보센터에 내년 4월까지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한편 미대.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