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 우리쌀 막걸리 안동양조장 첫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회곡양조장(권용복.33.풍산읍)이 100% 우리 햅쌀로 빚은 쌀막걸리를 생산, 지난 15일 첫선을 보였다. 풍산농협 RPC(미곡처리장)와 월평균 1천300kg의 햅쌀을 공급받기로 약정한 회곡양조장은 우선 하루 1천ℓ를 생산한 뒤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양을 늘릴 계획.

공장도 가격은 동동주(1.2ℓ)가 1천100원, 산약동동주(0.9ℓ)가 1천원, 막걸리(0.75ℓ)가 600원 선이며, 냉장탑차로 대구.경북 전역에 공급한다. 흑미로 빚은 이른바 '컬러 막걸리' 외에 일반양조장에서 100% 우리쌀로 막걸리를 만들어 출시하기는 한국탁약주협회 가입 국내 양조장 중 이번이 처음이다. 054)852-0444.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