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홍업씨 "최씨 요청 거부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택곤씨와 친분관계가 있는 것으로 일부 언론에 보도된 김대중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 아태재단 부이사장은 17일 "최씨와는 야당생활을 같이 한 사람으로서 평소 스쳐 지나가는 정도의 안면은 있으나 개인적인 친분관계를 유지할 수준은 아니다"고 밝혔다.

김 부이사장은 이날 민주당 장전형 부대변인을 통해 "누구든 문전박대를 할 수 없는 나의 위치 때문에 최씨는 무시왕래를 하는 많은 분들 가운데 한사람이었을 뿐 개인적인 인연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최씨가 지난주초에도 자신의 사무실을 찾아 "검찰에서 조사를 하고있는 것 같다. 도와달라"고 요청했으나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