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범칙금 횡령 경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9일 시민들이 납부한 교통범칙금을 3년동안 횡령한 혐의로 직위해제됐던 중부경찰서 송모(35) 경장을 형사입건하고 추가 횡령 여부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최근 교통범칙금 횡령과 경미한 처벌에 대한 비난여론이 드세자 당초 27일 열릴 예정이었던 징계위원회를 3일 앞당겨 24일 열고 송 경장을 중징계할 방침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