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쟁·빈곤 해소 종교계 노력해야" 정대 총무원장 성탄 메시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 스님은 20일 성탄절을 앞두고 '기독교인들에게 드리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예수의 탄생을 경축하고 인류의 평화를 염원했다.정대 총무원장은 "성탄절을 맞아 '창조된 원형'을 되찾는 기독교적 노력이 지속될 때 인류의 평화와 공영이 있음을 공감한다"며 "인간의 존엄을 위협하는 전쟁과 빈곤의 해소는 사랑과 정의를 구현하는 종교계의 사회적 노력과 종교적 노력이 있을때 실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