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농수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지원장 박준규)은 농산물 유통성수기인 연말연시를 맞아 20일부터 1월10일까지 농산물 원산지 및 유전자변형농산물(GMO)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벌인다.

경북지원은 대구·경북 전역에 원산지 단속 특별사법경찰관 59명 등 연인원 1천100명을 투입, 수입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거나 국내유명 농산물의 산지를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 부정유통행위에 대해 집중단속한다. 또 GMO표시 위반 및 가공용 수입쌀·인삼류 미검사품 부정유통행위에 대한 단속도 함께 실시해 업소 고발, 과태료부과 등 강력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북지원은 원산지 및 GMO표시 부정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부정유통사례 신고전화(1588-8112)를 개설, 신고자에게 5만원에서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