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명씨 인천공항 홍보대사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공항공사는 20일 내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오명(吳明)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오 전 장관은 지난 93년 교통부 장관을 거쳐 94~95년 초대 건교부장관으로 재직하면서 인천공항 건설사업의 틀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오 전 장관에 대한 명예홍보대사 위촉은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 플라시도 도밍고 등 세계 3대 테너와 조셉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 이어 3번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