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지난 4월 건조해 독일에 인도한 컨테이너선 'CMA CGM 발자크호가 세계 3대 조선해운 전문지에 의해 올해의 세계 최우수선박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선박은 길이 300.3m, 너비 40.3m, 깊이 24.1m로 20피트짜리 컨테이너 6천447개를 싣고 동급선박 중 최고속도인 26.1노트로 운항이 가능하다. 또 40피트짜리 냉동컨테이너 500개도 적재 가능하도록 특수설계, 건조된 최첨단 선박이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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