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 24일 새벽까지 나흘 동안 최고 47.5㎝의 큰 눈이 내렸다.적설량은 주민 70% 이상이 사는 울릉읍에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서면 남양마을은 5㎝, 북면 천부마을은 6.5㎝, 일주도로 변 고지대인 현포령은 40㎝ 등 국지적으로 큰 차이를 보였다.
울릉에는 지난 3월7, 8일 사이에도 55㎝의 눈이 내린 바 있다. >군청은 지난 22일부터 제설차 1대를 동원해 울릉읍내와 서·북면 일주도로 구간에서 제설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