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사랑카드'발급-사용금액중 일부 지역발전 사업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지역사랑 운동에 대한 지원기금을 늘리기 위해 비씨카드사와 공동으로 '대구사랑 My Home Love 카드'를 새로 발행, 22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대구은행은 이 카드를 발급받는 대구시민에게 3개월 무이자 할부혜택과 종합병원 건강검진 할인, 호텔 숙박료 할인, 우방타워랜드 무료입장 등의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카드 이용액 가운데 일정 비율을 은행부담으로 적립해 대구사랑운동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은행은 '대구사랑운동 시민회의'와 지난해부터 공동 사업으로 하고 있는 '지역사랑 카드'의 올해 사용액 가운데 일정 비율로 조성한 1억원을 지난 21일 시민회의에 전달했다.

대구은행은 지난 2월에는 지난해 조성된 기금 2천만원을 전달해 시민회의의 각종 사업에 사용토록 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