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염공장 원인모를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밤 9시20분쯤 북구 침산동 ㅅ나염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폐수처리장과 염료믹서기 등 공장 일부를 태워 400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하고 난 뒤 불이 났다는 관계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일단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