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테러단체 자산 동결 印 의사당 총격 후속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을 국빈방문한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대통령은 24일 미국의 주장대로 파키스탄내 이슬람 조직들이 테러를 지원하고 있다는 증거가 발견될 경우 이들을 수사하겠다고 약속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또 인도측으로부터 14명의 사망자를 낸 인도 의사당 총격사건에 연루됐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라쉬카르 에 타이바'를 포함해 테러 관련 단체 2개의 은행계좌를 동결했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일 파키스탄에 근거지를 둔 이 단체와 오사마 빈 라덴에게 핵무기자료를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는 '움마 타미르 에 나우'의 자산 동결조치를 취했었다.

인도는 라쉬카르 에 타이바가 의사당 총격사건을 지원했으며 파키스탄 군 정보요원들도 의사당 테러 사건을 지원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파키스탄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