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 355-I(울산.양산)지구 울산 서부클럽(회장 배동명.51)이 불우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매월 고아원과 지체장애 시설인 애리원을 찾아 궂은 일을 처리하는가 하면 무의탁 노인.소년소녀가장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 이웃 사랑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
이 회는 이런 공적으로 355-I지구 올 연차대회때 2001년도 최우수 열성클럽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지난 95년 창립 당시 45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울산 서부클럽의 현재 회원은 85명.
배동명 회장은"이웃을 위해 한쪽 어깨를 내 줄 수 있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울산.최봉국 기자choib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