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건 후속 제국의 아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1TV 대하사극 '제국의 아침'의 주요캐스팅이 확정됐다.드라마를 이끌어갈 주인공 광종역은 탤런트 김상중, 광종의 친형으로 광종이 왕위에 등극하기까지 앞길을 사사건건 가로막는 정종역은 최재성, 광종의 부인으로 정치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대목황후역은 전혜진이 맡는다.

'제국의 아침'은 태조 왕건이 죽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해 혜종, 정종 시대를 간략하게 다룬 뒤, 광종이 호족의 발호를 물리치면서 왕국의 기틀을 잡고 북진정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아낸다.

고려의 제4대 임금인 광종은 태조가 어렵게 이룩한 후삼국통일에 이어 고려의 강력한 통치체제를 구축한 인물로 김상중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평가받아 주인공역을 맡게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