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첫날 해돋이 못볼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 첫 날인 내년 1월 1일 아침 대구·경북은 구름낀 흐린 날씨로 해돋이 구경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가 28일 발표한 주간예보에 따르면 31일 대구·경북은 차차 흐려져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1월 1일에도 흐린 후 갤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정동진, 포항 호미곶 등 동해로 떠나는 관광객들은 해뜨는 광경을 구경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31일 밤과 새해 첫날 날씨가 흐려 해돋이가 힘들것으로 예상되지만, 해뜨는 시간인 오전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부분적으로 구름이 걷히면 해돋이를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