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리오레, 월드컵 마케팅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밀리오레가 외국어회화 책자 배포, 외국어 안내 방송시스템 구축 등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마케팅전에 돌입했다.

대구밀리오레는 월드컵을 전후해 매장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외국인 관광객과 판매원간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판매관련 '외국어 회화'책자를 최근 입점상인 200여명에게 배포했다.

50쪽 분량인 이 책자에는 영어.일어.중국어 등 3개 국어로 간단한 인사에서부터 상품 정보전달, 흥정하기 등 판매원들이 외국인 관광객과의 대화에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밀리오레는 판매원들의 외국어회화 능력을 높이기 위해 외국어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장소개.층별안내.영업시간 등을 담은 외국어 안내방송을 내년 초부터 매장내에 내보내는 한편 매장안내문 등에 외국어를 함께 표기하고 매장별 통역 도우미를 배치, 외국인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또 각종 관광 홈페이지에 대구의 쇼핑명소로 밀리오레를 소개하는 홍보작업도 펴기로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