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백화점 내년 매출 20~30% 신장 목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백화점의 올해 매출이 작년 대비 10%대 성장률을 나타낸 가운데 내년에는 20~30%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올 한해동안 7천540억원의 매출을 올려 작년 6천750억원보다 11%의 성장을 기록했고, 동아백화점은 7천500억원의 매출로 작년(6천793억원)대비 10.1%의 신장률을 나타냈다.

이같은 영업실적에 대해 두 백화점측은 "소비심리 위축과 대형소매점의 출점 등 악조건 속에서도 10%대 성장한 영업실적을 올린 것은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내년도에 두 백화점은 타지 백화점의 지역진출에 대비, 대대적인 리뉴얼작업과 함께 대고객서비스 강화, 명품점 확대 등을 적극 추진, 매출을 올해보다 20~30% 성장시킨다는 영업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