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웨이트 유전 폭발로 국제유가 큰폭 상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쿠웨이트의 유전 폭발사고 소식과 올 석유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전날에 비해 0.64달러 상승한 배럴당 19.09달러를 기록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0.87달러 오른 20.95달러,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0.90달러 상승한 20.42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폭발사고로 쿠웨이트 산유량의 3분의1 가량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데다 알리 로드리게스 석유수출국기구(OPEC) 사무총장이 올 석유수요가 하루 5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고 분석했다.

한편 미국내 일부 정유소에서의 파업 계획은 근로계약이 대부분 체결됨에 따라 철회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석유공사는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