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브호텔 신축반대 칠곡주민 성명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칠곡택지지구 일부 주민단체들이 최근 이 지역에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이른바 '러브호텔' 및유흥업소 난립 저지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강북사랑시민모임' 등 북구 칠곡지역 4개 주민.학부모단체는 4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와 북구청은칠곡 2.3지구의 무분별한 유흥업소 신축을 방지할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요구하고 받아들여지지않을 경우, 집단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북구청은 현재 2지구에 유흥주점이 16개 들어서 있고, 3지구에는 유흥주점 1곳과 러브호텔 2곳이 들어서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