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관원 고령분소 페지 절대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내 농촌지도자회 등 6개 농민 단체는 농산물 품질관리원 고령분소의 폐지방침에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이들 6개 단체는 지난 5일 고령군청에 모여 농관원 고령분소의 폐지를 막기 위한 대책협의회(회장 김대규)를구성하고 최소한 인원의 고령군내 배치와 앞으로 고령출장소의 부활을 건의키로했다.

농관원 고령출장소는 지난 98년 정부의 구조조정으로 성주출장소 분소로 격하됐으며 지난달 30일 성주 출장소청사를 준공하면서 매각절차를 밟고 있다.

이 때문에 군내 농민단체들은 "딸기를 비롯한 고소득 작물의 품질인증사업과 수출에따른 업무 등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며 반대추진운동을 계속 벌이기로했다.이들은 또 오는 21일 농관원 경북지원을 방문해 폐지방침 철회를 관철하기위한 항의 시위도 벌일 계획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