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 UN무기사찰 고려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는 일정한 형태의 무기 사찰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하지만 여기에는 이 지역의 다른 나라들도 유사한 절차를 밟아야한다는 전제조건이 있다고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가 밝혔다.

아지즈 부총리는 15일자 독일 일간 신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과 회견하고 이라크가 대량파괴 무기를 보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일정한 형태의 사찰"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아지즈 부총리는 이 지역의 다른 나라들도 같은 절차를 밟아야만 무기사찰을 실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라크는 대량파괴 무기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13일 이라크는 지난 1998년 12월 이후 연기된 유엔 무기사찰단의 재입국을 단호히 거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