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기계 방화범 현상금 120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부터 20번째 산불이 일어난 포항시 기계면의 방화범 현상금이 1천200만원으로 증액됐다.

15일 포항시청에 따르면 기계면장과 기계면 이장협의회, 면직원들이 각각 100만원씩 현상금을 낸데 이어 산림청이 14일 300만원의 현상금을 걸었고 포항시청과 경북도청도 각각 300만원씩을 내놓아 현상금이 1천200만원으로 늘었다.

포항 기계면에는 2000년 2월5일 첫 산불 뒤 모두 20건의 산불이 일어났으며 올들어서만도 10건의 산불이 일어났었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