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민들 공사방해 금지 '사랑의 집' 가처분 수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 '사랑의 집'법정다툼과 관련(본지 16일자 21면) 대구지법 제20민사부는 18일 사랑의 집측이 제기한 공사 및 통행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의 이번 결정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사랑의 집 공사차량 진입을 막는 등 물리력을 행사해 온 인근 주민들은 앞으로 이를 강행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