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법 8개 재판부 증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법(법원장 김명길)은 18일자 인사에서 재판부를 8개 증설, 충실한 심리와 신속·정확한 재판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각 재판부는 행정합의부가 1개에서 2개로 늘어난 것을 비롯 재정단독이 2개에서 3개, 형사단독이 6개에서 8개, 민사단독이 16개에서 20개로 각각 늘었다.

대구지법은 또 전담재판부를 9개 설치, 재판의 전문성을 높이기로 했다. 파산부에 장윤기 수석부장판사가 유임되고 의료는 이기광 부장판사와 오세율 판사, 국제거래와 섬유는 사공영진 부장판사와 정용달 판사, 건설은 김찬돈 김기정 부장판사, 지적재산 및 신청은 이종석 부장판사, 영장 및 조정사건은 김영수 이영화 판사가 전담해 재판한다.

급증하는 행정사건 수요에 맞춰 황현호, 최우식 부장판사가 2개 행정부, 김동석 판사가 행정단독을 담당했다.

이외 11형사부는 이내주 부장판사, 1형사부는 김세진 부장판사, 2형사부는 주호영 부장판사, 3형사부는 이찬우 부장판사가 맡았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