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 설비업자 횡포 심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집을 옮겼다. 이사다닐 때마다 항상 도시가스 설비업자들 때문에 분통이 터진다. 전에 살던 집에서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1m 길이의 고무 호스와 연결 밸브를 떼가지고 이사왔지만 설비업자는 "만약 쓰던 것을 재설비했다가 사고나면 어떡할 거냐"며 새 설비 설치를 강요했다.

그러면서 설치비 조로 2만6천원을 요구했다. 원래 가지고 있던 가스 호스가 사용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고 내구연한이 10년이나 되는데 왜 바꿔야 하는지 되묻자 만약을 위해 그렇다며 말꼬리를 흐렸다. 관계 당국은 가스 설비업자들의 횡포를 강력히 단속해야 한다.

노정숙(대구시 대교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