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트트랙 21일 金 재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억울한 판정에 희생당한 한국 쇼트트랙이 '분노의 질주'를 펼친다.한국 쇼트트랙은 21일 열리는 남자 1500m와 여자 3000m 계주에서 일주일째 막혀있는 금맥을 다시 뚫는다는 각오다.

특히 현재 종합 13위(금1·은1)에 올라있는 한국이 4회 연속 10위 진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이날 한 두개의 금메달을 보태지 않고서는 가망이 없다는 분석이다.

그 선봉에는 '불운의 에이스' 김동성(고려대)이 선다.지난 4년간 모든 고된 훈련을 견디게 만들었던 '금메달 꿈'이 심판들의 오판으로 한 순간에 날아가버렸지만 명예 회복의 길은 실력으로 세계 최강을 증명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을 김동성은 알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