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생산품 특판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청과 대구장애인 복지시설협회는 19~21일 구청 민원실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제작한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장애인 생산품 특별 바자'를 연다.

이번 바자에선 전국의 장애인 공동작업장이나 재가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종이예술액자, 탈 목걸이, 하회탈 액자 등 모두 30여개 품목을 전시 판매한다.

장애인 복지시설협회는 지난 98년 장애인들의 생산품을 공동판매하려고 '곰두리 공판장'을 개장한 뒤 매년 한차례씩 지역을 돌며 바자를 열고 있으며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해당 생산자나 시설에 돌려주고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고용촉진을 돕고 일반인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민원실에서 이뤄지는 만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