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쇼핑센터 100여개가 밀집해 있고 하루 유동인구가 300만명에 달해 '중국의 명동'으로 불리는 중국 최대의쇼핑 명소 상하이(上海) 난징루(南京路)에 한국 상품만 판매하는 한국형 백화점이 들어선다.
패션몰 기획관리업체인 썬워즈산업㈜(대표 하형수)은 중국 최대의 소매유통업체인 우의집단(友誼集團)이 운영하는 상하이 난징루 소재 우의백화점의 경영권을 최근 인수해 오는 5월 한국형 백화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백화점에는 1천여개의 한국 업체가 입점해 의류, 잡화, 명품 등 한국 상품만을 판매하며, 국내 중소기업을 위한 전시 및 사무공간도 마련된다.입점 문의는 회사 홈페이지(www.sunwards.co.kr)를 참조하거나 02)3393-190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