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대구사범·조양회관 문화재 등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대 역사건축물이 한국 문화재 정책사상 처음으로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개화기 이후 해방 전후까지의 건축물이나 시설물 중에서 역사적 상징성이나 문화적 기념성 등이 두드러진 서울 남대문로 한국전력사옥을 비롯해 10건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20일 말했다.

이 근대건축물들의 법적 명칭은 '등록문화재'이며 한전사옥(제1호)을 제외한 나머지 등재 건축물들은 △서울 중구 화동 옛 경기고 건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심슨기념관 △대구 동구 효목동 조양회관

△대구 중구 대봉동 옛 대구사범학교 본관 및 강당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청주상고 옛 본관 △충북 옥천군 삼양리 옥천천주교회 △충북 진천군 읍내리 대한성공회 진천성당 △청주시 문화동 우리예능원 △충남논산시 강경읍 옛 남일당한약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