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재택 노동인구 300만명 인터넷 발달…업종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로 집에서 기업의 일감을 맡아 처리해 주는 일본의 '재택근무형' 노동인구가 올해 3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일본의 재택근무 노동인구는 지난 1996년에 81만명 정도였으나, 2000년에 246만명으로 늘어난데 이어 올해에는 300만명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일본 전체 노동인구 6천766만명(2000년 기준)의 5% 정도에 해당하는 것이다.

일본의 상장기업 중 20%는 재택근무제도를 도입해 운용중에 있으며, 대상직종을 종래의 영업 및 사무직에서 정보통신 기획 및 소프트웨어 개발직 등으로 확대하는 추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