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지방선거-시장후보 선거일정 마무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일(8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6일 조해녕·이성수·이원형 후보는 달성군 지구당 합동 유세와 대구방송 토론회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선거 일정을 마무리지었다. 이에 따라 8일 경선이 치러지는 전시컨벤션센터에서의 합동유세만을 남겨두고 있는 각 후보들은 주말을 이용, 선거 캠프를 최대한 활용해 막판 득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조 후보측은 "이미 승세를 잡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전화 홍보를 통해 주말 일정을 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성수 후보는 "6일 밤 TV토론회에서 부동층을 흡수한 뒤 7일까지 최대한 대의원 직접 접촉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형 후보는 "자체 분석 결과 경선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