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완견 함부로 버려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수준도 높아져 많은 사람들이 애완견을 키우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애완견수는 300만마리에 이른다.

그런데 늙고 귀찮아지면 버리는 통에 이런 병들고 늙어서 버려진 추한 개, 고양이들이 시내에 자주 나다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눈먼 개, 피부병에 걸린 개, 다리가 부러진 고양이, 늙고 옴에 걸린 동물 등….

사실 버려진 동물들은 비위생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시민건강에도 위협을 준다. 따라서 기르던 동물을 함부로 버리지 않도록 동물 주인들의 각성이 필요하다.

자치단체도 이런 동물들을 거둬 키우든지 아니면 안락사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도시에 날마다 늙고 병들어 추한 개, 고양이들이 늘어나 어슬렁거린다면 정말 보기 흉하고 비위생적일 것이다.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한다.

양성기(대구시 복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