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첫 클래식 연주회 해설 곁들여 주민 호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대표적인 바이얼리니스트 김영준(서울 시립 교향악단 단장)씨 등 14명의 서울 심포니에타 단원들은3일 오후 4시부터 3시간 동안 군민회관에서 클래식과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울릉도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클래식 연주회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김단장이 연주때마다 곡에 대한 해설을 덧붙였다.

서울 심포니에타는 바이얼리니스트인 김연준에 의해 지난 87년 12월 창단된 실내악단으로 정상급 연주자들이 매년 10여회의 정기연주회 외 평소 공연장을 찾지못하는 섬지역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방문 연주회를 열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