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이면 누구든 죽여 드립니다",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여주실 수 있나요".이 살벌한 문구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떠돌아 다니는 문구다. 인터넷 도중 실수로 엉뚱한 사이트를 찾으면 이런 무시무시한 청부살인, 해결사 사이트가 튀어나온다.
경찰의 수사망에 안 걸리려고 게릴라식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있어 단속하기도 쉽지 않다. 더욱이 이런 사이트 내용들이 실제 현실에서 실행된다는 것이 큰 문제다.
이 청부살인 사이트는 누구나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개설할 수 있고 의뢰자는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 살인, 킬러라는 검색어 입력만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이런 무시무시한 사이트들이 활개치지 못하도록 강력한 단속을 펼쳐야 한다.
이세영(대구시 지산동)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