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장 부인이 신변위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미래연합 상주지구당 여성부장 오숙향(43)씨가 20일 오후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서를 제출.오씨는 요청서에서 이번 상주시장 선거때 경쟁 후보의 진영에서 일한다며 상주시장의 부인 서모씨가 자신에게 폭언을했다면서 "여러 정황으로 보아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고 주장.

이에 대해 서씨는 오씨와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있는 사이이며 오씨가 경찰에 낸 신변보호요청서 내용이 과장됐고 삿대질과 폭언 등 신변에 위협을 느낄 정도의 언동을 하지 않았다고 반박.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