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휴우" PGA 메모리얼 19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경주(32)가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뮤어필드빌리지골프장(파 72·7천224야드)에서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토너먼트(총상금 450만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19위에 머물렀다.

봅 트웨이, 스튜어트 싱크(이상 미국)가 각각 7언더파 65타, 6언더파 66타를 쳐 1, 2위를 달렸다.

첫날 성적으로는 그리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 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해야 US오픈 예선 면제를 받을 수 있는 최경주에게는 다소 기대에 못미쳤다.

드라이브샷은 페어웨이 안착률이 무려 93%에 이를 만큼 정확했으나 아이언샷 난조로 그린 적중률이 56%에 그쳐 발목을 잡혔다.초반 9홀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선전한 최경주는 후반들어 보기 2개를 보태며 순위가 떨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