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닷물 비료 시판 포스렉 '마그비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렉이 바닷물로 만든 수산화고토비료(본지 3월25일자 30면 보도)가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포스렉은 지난 3월 바닷물에 녹아있는 마그네슘을 추출한뒤 농축·건조 과정을 거쳐 비료를 만드는데 성공, '마그비타'라는 이름으로 비료를 본격 생산해 이날 첫 출하분을 전북 정읍지역의 농가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마그비타는 식물흡수가 빠른데다 알칼리성으로 토양개량 효과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