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할린동포돕기 민족연대 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차대전중 일제에 의해 강제징용당한 사할린 동포를 돕기 위한 민족연대 모임이 결성됐다.

국제한민족재단(회장 토머스 정)은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사할린 동포을 위한 민족연대 모임' 발기 대회를 갖고 일본 정부 공식사과와 배상, 한국영주귀국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민족연대는 이를 위해 △대일배상 국제변호사그룹 형성 △해외한민족 연대 구축 △사할린 강제징용사 발간 △국제심포지엄 개최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

세계한민족포럼 참석차 LA를 방문한 전상주(69) 사할린 노인회장은 "사할린에는 현재 4만3천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으며 약 2천500명이 영구 귀국을 원하고 있으나 아직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