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폭락했던 국내 증시가 27일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거래소시장의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8분 현재 전날보다 11.48 포인트 오른 713.3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같은 시각 현재 전날보다 0.86 포인트 오른 57.49를 기록중이다.
이날 반등은 전일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 증시 하락세 진정과 피치사의 한국 신용등급 상향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원-달러 환율도 오전 9시51분 현재 전날보다 0.20원 오른 1천204.1원에 거래되는 등 하락세가 다소 진정되고 있다.
한편 26일 국내 금융시장은 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지수가 각각 54.05 포인트(7.15%), 5.25 포인트(8.48%) 급락하고 원-달러 환율도 전날보다 9.80원 떨어지는 등 불안 양상을 보였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