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료 장애인 찔러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일 자신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정신지체아 정모(42.여.중구 남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50분쯤 중구 남산동 ㄴ교회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같은 정신지체아 최모(35.여.경북 경산시 하양읍)씨가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때렸다는 이유로 인근 슈퍼에서 구입한 흉기로 최씨의 가슴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