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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인터넷 시설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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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의

김천상의(회장 나계찬)는 김천공단 입주업체들이 인터넷 사용에 애로가 많다며 초고속 인터넷 중계시설인 분기국사 설치를 한국통신에 요청했다.

김천상의에 따르면 김천공단 입주업체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2000년 KT측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공급지역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하여 지난해 1월 김천공단 일부지역, 3월 아포농공단지, 8월 감문.지례농공단지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

그러나 김천공단(대광동.응명동)의 경우 대광동 일부지역에만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할뿐 인접한 응명동과 대광동 일부 지역의 기업들은 혜택을 입지못하고 있다며 김천공단내에 초고속 인터넷 중계시설인 분기국사를 추가로 설치해 줄것을 요청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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