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럽 그랑프리 양궁-윤미진.김경호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양궁이 유럽그랑프리 3차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한국은 30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윤미진(경희대)이 박회윤(청원군청)을 111대110, 한 점차로 따돌렸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3,4위전에서는 김문정(한국체대)이 박성현(전북체고)을 역시 111대110으로 물리쳐 여자 개인전 금.은.동메달을 모두 휩쓸었다.

남자 개인전에서도 114점을 얻은 김경호(계양구청)가 반스 데이비드(호주.111점)를 3점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고 국제대회에 첫 출전한 임동현(충북체고)은 3, 4위전서 이바시코 마르키얀(우크라이나)을 111대110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추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