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집 시설장 인사 말썽 30세미만 자격제한 어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보육시설인 어린이집 시설장 인사에서 자격제한 연령 30세에 미달한 사람을 직무대리로 발령, 논란이 일고 있다.

시는 이달말에 정년이 되는 모전동 시립 어린이집의 시설장이 지난 21일 사표를 내자 나머지 3개소의 시설장 인사를 단행하면서 ㅁ면 어린이집 시설장에 30세 미만의 보육교사를 임명했다는 것.

이에 대해 보육시설 관계자들은 "다른 자격자가 있는데도 자격제한 연령이 되지않은 사람을 임명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시 담당자는 "임명된 시설장 직무대리는 연령은 미달되지만 근무연한이 오래된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