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민 구호비 방출 경북도, 2천3백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제5호 태풍 '라마순'의 북상에 따른 재해발생에 대비,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를 위해 응급생계구호비 2천300만원을 시·군에 긴급 방출했다.

이번에 방출된 응급생계구호비는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되는 주·부식비. 올해 이재민 구호비 지원기준에 따라 1인당 하루 2천481원씩 7일간 지급된다.

또 이재민에게는 응급생계구호비 외에 복구계획 및 피해 종류에 따라 사망자 및 부상자 위로금, 장기생계구호비, 침수주택수리비, 세입주자 보조금 등의 법정구호비가 지급된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