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제리 폭탄테러 115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제리 독립 40주년 기념일인 5일(현지시간) 수도 알제에서 동쪽으로 20여㎞ 떨어진 라르바의 노천시장에서 폭탄이 터져 29명이 숨지고 37명이부상했다고 알제리 관영 APS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군사당국의 성명을 인용해 폭탄테러 사건을 전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날 사건이 군사정권을 전복하기 위해 10년째 반정부 무장투쟁을 벌이고 있는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소행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지난 92년 이슬람 근본주의 정당이 승리한 의회선거가 군당국에 의해 무효화되자 폭탄테러 등을 비롯한 폭력투쟁을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지금까지 12만여명이 살해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