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전3사 서비스 "비에 젖은 가전제품 무상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전업계가 올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할 경우 무상수리 서비스를 포함한 수해복구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5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부터 수해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과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LG 수해봉사단'을 본격 가동키로 했다.

봉사단은 고객서비스 부문의 송주익 부사장을 단장으로 100여명의 '긴급기동반'과 3천200여명의 '고객서비스반'으로 구성돼 피해복구와 침수가정 전기점검, 양수기지원, 빨래방 운영, 침수가전 세척 및 점검, 무상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봉사단 문의전화는 ☎1588-7777.

삼성전자는 수해로 침수된 가전제품을 신속하게 수리할 수 있도록 정예화된 인력으로 '수해 특별서비스팀'을 구성,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특별서비스팀은 1천300여명의 서비스 전문인력과 수해복구 활동경험이 있는 간부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미 교육과 사전 모의상황 훈련을 끝낸 상태다.

특별서비스센터 문의전화는 ☎ 1588-3366.

대우전자서비스㈜는 수해규모에 따라 A,B,C 등급별로 차량과 인원을 배정한 수해지원 서비스팀을 편성, 24시간 출동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수해복구 지원과 함께 피해를 본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점검 특별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