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車견인업무 민간위탁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견인차 2대를 운영하는 현재의 업무 체제가 견인 운전직원 등 6명의 인력이 필요하고 보관장소도 있어야 하는 등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있어 민간에 위탁해 체제를 정비키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는 견인차 민간 위탁시기를 11월로 잡고 이달중 모집공고를 내 운영자를 심사, 결정할 방침이다.민간위탁자는 보관장소와 견인차량 등 필요 시설을 직접 갖춰야 하며 승용차 기준 1회 견인시 2만5천원을 받는 견인료와 30분당 500원하는 보관료 등으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현재 포항시에서는 통상 하루 5∼7대의 차량을 견인하는데 포항시는 앞으로 민간이 대행할 경우 효율성을 높일수 있도록업무를 점검, 민간위탁을 늘려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