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안동의 바위글씨' 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옛 선비들이 안동지역 산과 계곡의 자연석에 남긴 바위 글씨를 한데 모아 재조명한 '안동의 바위글씨'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안동지역 선비문화의 한 형태인 바위글씨를 조사.정리해 주민들에게 현장학습 기회를 주고 유교문화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발간된 것.

지난 2000년부터 안동문화연구회가 각종 문헌과 현장조사를 통해 70여곳의 바위 글씨를 탁본과 사진으로 담아 해설을 붙였다. 문의는 안동시 유교문화권 개발사업단 (054)851-6392.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