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징 40년만의 찜통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시의 14일 최고 기온이 섭씨 40.1도에 달해 베이징시의 7월 중순 온도로는 40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베이징시 기상대가 15일 밝혔다.

시 기상대는 베이징시는 7월 초순부터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지속돼 섭씨 37-40도 사이의 기온을 보이고 있으며 이같은 고온 현상이 앞으로도 며칠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시 지면 최고 온도도 7월 초순 이후 연일 기록을 갱신해 14일엔 무려 섭씨 60도를 기록했다고 기상대는 밝혔다.

후베이성(湖北省)의 우한(武漢)시도 연 3일간 39-40도씨의 고온을 기록하는 등 혹서가 심각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